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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버걸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1 22:38: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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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의 상사디야][풀버전] '티끌모아! 영끌초대석, 별에서 온 그대' - 정윤형

■ 프로그램 소개
바투의 상사디야 월요일 코너 '티끌모아! 영끌초대석, 별에서 온 그대'
공연 및 저술 등으로 우리 음악의 저변을 넓혀가고 있는 국악인 초대석

출연 : 이상화, 김봉영 , 정윤형

1. 보성소리 심청가 중 추월만정 [소리: 정윤형]
2. 고제소리 이동백 춘향가 중 박석고개 [소리: 정윤형]
3. 보성소리 적벽가 중 조자룡 활 쏘는 대목 [소리: 정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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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중심, Gugak Broadcasting Foundation
국악방송 라디오
kt올레tv ch251
LG유플러스 ch189
LG헬로비전 ch273
SK Btv ch229
딜라이브 ch235
서경방송 ch144
아름방송 ch161
FM 99.1MHz
www.igbf.kr
https://www.facebook.com/igbf.kr/
https://www.instagram.com/igbf.kr/
https://www.instagram.com/gugakfm/

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국악방송 #보이는라디오 #gugak #바투의상사디야 #별에서온그대 #정윤형
고주자 : 다시보기 6월15일 어떻케 하나요
박프리다 : 추월만정
소리가 한땀한땀
정성스럽고
내공의 깊이가 대단합니다.
1시간 너무 순삭~
아쉬워요.
다시 playlist로
초대해주세요.

[바투의 상사디야][풀버전] 별별플레이리스트 with 이정석

■ 프로그램 소개
음악인, 예능인 등 다양한 문화인들을 초대해서 평소 일상에서
자주 듣는 음악,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고 이야기 나누는 코너

출연 : 이상화, 김봉영 , 이정석

1. 지리라리루 [연주: 거문고팩토리]
2. Tzenni [노래: Noura Mint Seymail]
3. 발니어보이다 [연주: M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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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의 중심, 국악방송
Gugak Broadcasting Foundation
kt올레tv ch251
SK Btv ch288
LG유플러스 ch189
LG헬로비전 ch273
SK Btv ch229
딜라이브 ch235
아름방송 ch161
서경방송 ch144
FM 99.1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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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igbf.kr/
https://www.instagram.com/gugakfm/

국악방송의 방송프로그램은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제작되고 있습니다.

#국악방송 #보이는라디오 #gugak #바투의상사디야 #별별플레이리스트 #이정석

푸틴을 격찬한 F-1의 대부/러시아 소수민족부대의 활약/즈메이니섬 철군 배경은?

6월 30일 러시아 국방부가 갑자기 흑해의 전략요충지 즈메이니 섬에서 병력을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을 러시아가 봉쇄해 세계 식량위기를 일으키고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선의의 차원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우크라이나의 곡물수출을 위해 선박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해상회랑을 조성한다는 UN의 노력을 러시아가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이제 섬에는 러시아군이 없는 만큼 키예프 당국이 식량 수출을 막는다고 러시아를 비난하기 힘들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를 비난해오면서 자기네 수역의 기뢰도 제거하기를 거부하는 키예프 당국에 공이 넘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지금까지 곡물을 수출하는 민간선박을 통제한 적이 없으며 기뢰가 남아있는 오데사 해역말고 필요하면 러시아가 장악하고 있는 마리우폴을 이용해도 된다고 말해왔습니다. 러시아는 특수군사작전 초기부터 우크라이나측 해안에서 35킬로미터 거리의 루마니아와도 인접한 즈메이니 섬을 점령했었습니다.

전쟁 초기 젤렌스키는 섬을 지키던 우크라이나군이 실제로는 모두 항복했는데도 압도적인 수의 러시아군을 맞아 끝까지 항전하다 모두 전멸당했다고 거짓 선전을 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군 82명을 포로로 잡은 뒤 식수와 먹을 것을 챙겨주고 차량편을 제공해가며 건강하게 집으로 돌려보내줬습니다.

최근에는 우크라이나가 즈메이니섬을 다시 빼앗기 위해 CAESAR 자주포, HIMARS 다연장 로켓등으로 맹렬한 포격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즈메이니 섬은 위치상으로는 흑해의 길목에 있어 중요하기는 하지만 면적이 워낙 작은데다 산도 없고 엄폐물이 전혀 없어 공격은 쉽지만 방어하기는 어려운 곳입니다. 그야말로 계륵입니다.

러시아로서는 이미 흑해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로켓으로 공격하는 우크라이나군을 섬에서 방어해봐야 별다른 실익도 없습니다. 병력손실만 날뿐이어서 철수한 겁니다. 마치 전쟁을 바둑처럼 하고 있습니다. 돌을 놨다가 뺐다가 초식이 현란합니다. 다음 수가 뭔지 예측하기가 힘듭니다.

우크라이나측은 러시아가 철수했다고 하자 우크라이나군이 용감하게 싸워 러시아군을 물리쳤다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 말도 어느정도는 맞기는 합니다. 그러나 요체는 쓸데없는 소모전을 벌이지 않겠다는게 러시아의 포석입니다. 러시아측은 일단 우크라이나측에 대해 그래 이번 판은 네가 이겼어 하는 식으로 기분좋게 해주고 이제 더 이상 세계식량위기 책임을 러시아에 떠넘기지 말라는 신호를 보낸 셈입니다.

발틱해를 바라보는 러시아의 Enclave, 칼리닌그라드에 대한 리투아니아의 봉쇄도 7월초에 해제될 전망입니다. Enclave는 본토와 떨어져 있는 영토로 한국어로는 역외영토라고 합니다. 일본어로는 飛(び)地, 중국어로는 飛地, 날아서 건너가는 땅이라고 번역합니다.

원래 철학자 칸트로 유명한 독일 동프로이센의 쾨니히그버그가 2차 대전이후 포츠담 조약에 따라 소련영토가 된게 칼리닌그라드입니다. 칼리닌그라드바로 아래 지역과 독일의 동부 상당지역은 미,소,영,불의 합의에 따라 폴란드로 귀속됐습니다. 그러다 리투아니아가 소련에서 독립하면서 칼리닌그라드는 고립된 러시아 영토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리투아니아가 EU의 지령을 받아 러시아를 제재한다고 리투아니아를 통하는 회랑을 막겠다고 했는데 러시아가 가만있지 않겠다고 하자 이를 백지화하기로 했습니다. 칼리닌그라드는 러시아의 군사기지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핵미사일 사르맛을 발사하면 런던까지 202초, 파리 200초, 베를린은 106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리투아니아는 EU와 협의를 거쳐 칼리닌그라드로 향하는 물류를 제재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자와 인원의 흐름을 제재하는 것은 외국일 경우에 해당하는데 칼리닌그라드는 러시아영토라 외국이 아니라는 논리를 내세웠습니다. 아무래도 봉쇄조치가 부당하다고 EU와 리투아니아가 판단해 스스로 물러난 겁니다.

리투아니아는 EU만 믿고 일을 벌였는데 러시아의 보복천명에 두려울 수밖에 없었고 딱히 EU로서도 대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뭐하러 칼리닌그라드 봉쇄라는 제재카드를 꺼내들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리투아니아가 러시아에 일격을 가한 것도 아니고 대책없이 까불다가 꼬리를 내렸다 이렇게 봐야 합니다.

러시아군은 남부 마리우폴에 이어 돈바스 지역도 거의 평정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 혁혁한 전공을 세운 부대는 체첸공화국의 이슬람 전사들입니다. 원래부터 용맹한데다 종교로 무장돼 있는 이들은 가는 곳마다 우크라이나군을 격파했습니다. 러시아 내무부의 고위인사가 머더 러시아를 위해 큰 공을 세웠다고 체첸전사들을 치하하면서 훈장을 수여합니다. 특수군사작전에서 체첸전사들은 전투수행방법도 독특했습니다. 통신을 할때는 체첸어를 사용해 우크라이나군이 감청하더라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슬람을 모욕한다면서 총알에 돼지기름을 바르는 우크라이나 네오나치들을 앞장서서 격퇴하고 해방을 이끈 주역이 체첸전사들이었습니다.

또 시베리아 남부 투바공화국 병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투바공화국의 차량화 소총부대는 크라스늬리만을 우크라이나로부터 탈환하는 전공을 세웠습니다. 투바는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부장의 고향으로 이 곳 사람들은 전형적인 아시아인종입니다. 씨름과 수렵, 기마를 즐기는 전투민족입니다.

비록 경제적으로는 낙후된 지역이기는 하지만 러시아 연방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우크라이나군과 치열하게 싸웠습니다. 이들 역시 전장에서 투바어를 사용하면서 체첸전사들처럼 우크라이나군의 감청을 무력화시켰습니다. 러시아군 수뇌부는 높은 보수와 명예로 소수민족 부대를 효율적으로 동원해 우크라이나군을 격파했습니다.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F-1의 전 총재로 이 조직을 40년동안 이끌었던 Bernie Ecclestone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옹호해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0:07 그는 푸틴대통령을 존경한다면서 first-class person인 그를 위해 기꺼이 총을 맞을 수도 있다고 영국의 한 tv에서 밝혔습니다. 올해 91살인 Bernie Ecclestone은 푸틴이 2014년 러시아 그랑프리를 도입한 이후 그를 친구라고 불러왔습니다.

그는 ITV의 아침프로그램 Good Morning Britain에 출연해 푸틴 대통령을 존경한다면서 젤렌스키는 분쟁을 멈추기 위해 대통령을 더 이상 하면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소신이 비난받을 만하다면 기꺼이 푸틴을 위해 총을 맞겠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Bernie Ecclestone는 푸틴이 러시아를 위해 옳은 일을 하고 있다면서 젤렌스키는 전쟁을 피할 수 있었고 옛날 직업인 코미디언이 그에게 더 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F-1은 성명을 통해 Bernie Ecclestone의 발언은 개인적인 견해로 F-1의 현대 스포츠가치관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F-1 경기에 상당한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시상식에도 참가해 선수와 일일이 악수를 하며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해밀턴이라는 선수를 만나 지난번에 자네가 쏘는 샴페인 세례를 받았다면서 이번에는 내 양복에 그러지 말라고 웃으면서 말해 좌중의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F-1경주차에 올라 트랙을 질주도 해본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모든 탈 것을 좋아합니다. 냉전해체로 동독에서 귀국해 생계를 위해 택시운전도 해봤다는 푸틴 대통령은 자동차에 대해 깊은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탈 리무진을 자체 개발하라는 지시를 내린 푸틴 대통령은 독일제 메르세데스 리무진을 러시아산 아우루스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민수용 아우르스 세낫이 출시됐을 때는 화상으로 축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회있을 때마다 외국 정상들을 태우고 트랙을 한 바뀌 도는 식으로 세일즈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F-1의 원로 Bernie Ecclestone이 푸틴을 위해 총을 맞을 용의가 있다고 한 데에는 푸틴의 내면세계를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서방세계는 푸틴을 무조건 잔혹한 독재자라고 깎아 내리지만 자신이 겪은 바로는 그렇지 않다고 평가한 것입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armatat1414@gmail.com
evangelist Hong : 오늘도 기대했던 대로 참신한 내용의 박사님의 방송 감사합니다. 제대로 안다는 것이 참 중요하다 봅니다.
김민권 :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았습니다. 님의 구독자가 최소 백만 명은 되어야 이 나라가 그나마 균형을 잡는 거라고 봅니다. 하루 빨리 그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dgk knossos : 우리나라는 지방토호족까지 딥스에 가담한자들이 많다고 봅니다
Lecture Agency : 이 채널 우연히 보았다가 구독 해봤는데, 은근히 현대 세계 정치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네.
ADMIRAL BLUE애드머럴 블루 : 푸틴의 할아버지는 레닌, 스탈린의 요리사 였습니다. 아버지는 그 시대 누구나 그러했듯이, 독일과의 전쟁에 참여했고 한쪽 팔을 잃은 상이군인이 됩니다. 그의 가슴 속 조국이란, 바로 그리운 할아버지, 아버지의 품이 겠죠. 부인과 자식은 영국국적, 서방에 놀아나는 어설픈 꼭두각시 젤렌스키와는 급이 다릅니다. 러시아제 아우르스 기함 승용차 멋지네요, 국내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하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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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바투인물이야기세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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